태어날 때부터 친했던 친구한테 정 떨어지는 내가 이상한 거냐?

공지사항 24.06.29
난 학교 다니는 학생이고, 태어날 때부터 엄마들 때문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 한 명이 있음.
근데 얘가 진짜 정 떨어지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하는데
1. 맞춤법을 진짜 너무 심각하게 모름. 되,돼 구별 못함 예) 오늘 시간됨? 을 오늘 시간됌? 라고하고 oo이가 뭐 했대 이걸 oo이가 뭐뭐 했데 이러고 오늘 나랑 같이 갈래? 이거를 오늘 나랑 갔이 갈래? 이러고.. 맞춤법이 너무 심각함 그래서 한 번 맞춤법 공부 조금만 하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다가 싸움
2. 전화를 하는데 트름하는데 지가 털털한 줄 아는게 진짜 너무 정떨어짐.. 솔직히 트름을 누가 좋아함? 불편하다가 진지하게 말해도 눈치가 없는지 그 상황에서도 트름하고 웃음.
3. 집착이 너무 심함.
얘가 친구들이랑 싸워서 우리 학교에 친구가 나밖에 없단 말이야?? 그래서 디엠 한 번 안읽으면 2분에 한 번씩 연락하면서 왜 안읽어? 너도 나 질렸어? 나 싫으면 걍 같이 안가도 됨 이러는데 진짜 짜증남. 디엠 몇분 안읽으면은 ㄹㅇ 5분 간격으로 전화 걸어서 불편함.
4. 가오충임.
나랑 싸울 때마다 항상 딴 학교 지 친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나한테 전화하고 디엠함. 솔직히 한심한데 걍 불쌍해서 가만히 있음

걍 젤 답답한 것들만 모아서 적었는데 내가 이상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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