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엄마욕하는 동생

공지사항 24.06.29
안녕하세요 고2여고생 입니다 동생이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엄마 뒷담화를 하고있는걸 봤어요 계속 엄마 욕하면서 진짜 꼴도보기 싫어 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이러네요 저번에는 혼날때 사람들한테 다 말할거야! 이러고 최근에는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말하면 엄마가 어떤행동을 했길래 동생이 저려냐 라고 말할 사람들이 있을것같은데 동생이 우선 싸가지가 없고 다른사람한테 얘기 할때 자기 이득인것만 말합니다 저번에는 아빠가 인간의 도리가 없다고 하고 누나인 저한테도 미친×,ㅅㅂㄴ 못하는 말이 없어요 저번에는 같이 먹고 치우자고 했는데 "누난 여자잖아!! " 이러고요..이래놓고 자긴 그런말 안했다고 빡빡 우겨요 가족이 다 들었는데 억울하다고 cctv 설치하라고 합니다 제가 엄마 편 든다고 하면서요..요즘 엄마가 잔소리할때 몰래 녹음하는거 보고 기겁했는데 이것도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고요..근데 열받는게 또 cctv 설치하면 cctv 까지 설치해서 날 감시하는 나쁜엄마 타이틀을 만들까봐 걱정돼요..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마음 같아서는 진짜 정신병동 입원시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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