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부리는 외국인 암환자

공지사항 24.06.29



얘기가 많이 나오는 출신이고

나이많고 암환자임

자기하고싶은말만 하고

잘못알아들음 귀는 전혀먹지 않았음

잠도 못자는지 향정신성 의약품도 많이먹음

우리나라 세금으로

가족이 취업해서 몇달만 일하면

삼십프로도 아니고 오프로만 내고

치료받는데 올때마다 난동부림....

병원에서도 질렸는지

빨리 보내려다 그러는지

매번 뭔가 틀림

약을 자기는 세달치를 원했는데 두달만 줬다거나

**과 약을 받기로 했는데 처방이 없다거나..

문제는 거기에 대한 모든 난동을 약국에서 부림

주변에 큰 약국 많은데

제일큰데는 너무바빠서 저러면 아예 상대를

안해주기때문인지 집착하듯이 내가 일하는

약국만 옴

의사 약사는 건드리지 무서운지

나한테 온갖 난리다부림

병원에서 받아야 할 처방전이 자기한테 없으면

병원가서 찾아와야 하는데

나한테 당장 해놓으라며

자기 노예대하듯 막부리며 바쁘든말든 괴롭힘

인생이 불쌍해서

나이도 많고 아무것도 모르는것같아 바쁜데

한번 해줬음 병원 처방과에 일일이 전화해주고

위치까지 물어봐줌

그런데 갈수록 너무 심해짐

못배운티는 말할것도 없고

남의 나라에 오프로내고 암 약 타먹으러 왔으면

조용히 받아가야하는데

환자 엄청 밀려있고 수십명이 대기하건 말건

고함꽥꽥지르고 욕함

저꼴보려고 외국인들 암 치료까지 해줌?

일부 국회의원분들이 지네 자녀 외국국적으로

건보나 아플때 문제생길까 외국인도 암 오프로만

내도 되게끔 해놓은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배울만큼 배우고 일자무식에 몰상식한

외국노인네한테 욕먹고 온갖무례한 말에

하대하는꼴 지네나라도 아니고 남의 나라에서

하는꼴을 왜 봐야함???

지금 사장분이 일이있어 출타중이라

약사도 아니고 어려보이는 여자인 나한테 더 난리인데

어제는 고함꽥꽥지르며 나 고소하겠다고

난리치고 감 나도 어이가 없어 맞고소하겠다고

했는데 그냥 꼴보기가 싫음

어제 난리친 이유는 자기 약 오래 기다리게 했고

매대에 덜 나온약 고함지르며 막 집어가려해

아직 기다리시라고 약사분이 확인하고

드리겠다고 하니 저 난리가 났고

자기가 오래기다린 모든분노의 타겟은 내가 됨

실수는 병원이 했고 사람이 많아 오래기다린건데

병원에서 찍 소리못하고 모든 타겟을 나에게 돌림

환자 수십명 기다려도 고함꽥꽥지르며

나한테 인신공격함

조그만게.. 너는그안에들어가서 나오지마라..
내가누군데.. 왜 나를 오래 기다리게 하고..
너는 내가 고소할거야.. 어이가 없어ㅈ하라고
나도 하겠다고 함
고함지르고 나괴롭힌 시간만 몇십분임


거기 큰병원앞이고 요새 파업병원이 많아
기본대기가 몇시간임.. 자기만 오래기다린적없음
그만하래도 아랑곳없고
모든분풀이 나한테하고
고소얘기하고 감 환자들도 신기한지 쳐다봄

병원 약사도 무서운지 못건드림

병원이랑 상관도 없는 나한테 늘 퍼붓고 감

내가 못배운 외국인 영감탱이한테

모욕들으러 공부하고 열심히 산거아닌데

또와서 난동부릴거생각하면...

자주오기까지 함 다른약국도 안가고 최악이라는

말도 아까움

자국민 이렇게까지 괴롭히는 외국인 노인한테까지

왜 오프로만 내고 비싼약 다 타먹게함?

일자무식한 외국노인한테

모욕당할만큼 잘못산적도 없고 상대하기도 귀찮은데

저런 없어지는게 나은 사람한테

약값 삼십나오면 이십몇만원을

자국민 세금으로 뜯어가는게 말이 됨?

나도 페이 세지않은데도 내는 세금이

많은데 저런 외국 바퀴벌레같은 인간들

외국와서 난리치고 약 거의공짜로 먹는데

극히 일부라도 보태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법개정은 언제하는거? 얘기는 많더니

조용히 약타가는 외국인 암환자분들께는

이런얘기하고싶지않지만

감사는 고사하고 자기도와주는 외국인 여자까지

괴롭히는 바퀴벌레같은 외국 노인을 왜 도와주고

우리나라가 세금내서 암 치료해줘야 함?

또 추한꼴보이면 경찰부를까도 싶은데 그것도 귀찮음

천박한 외국인 인성에 더 미친짓할까싶기도 하고

(예의바른 외국인분들 얘기는 아니고)

그게 무섭다기보다 걍 상종하기 싫음

지네나라에서 하던 더러운버릇을

외국에서 거의 공짜로 치료받으며 어디서 하고있는지...

우리나라는 진심 호구임?

제발 법개정좀

몇개월만 취업하면 건보 암혜택다되는 건 진짜심함

자국민들한테 세금을 그리걷으며..

그사람들이 고마워하는지 아는지 그냥 이용해먹지

저런 바퀴벌레들까지 들어오고...

이런데서 일하기도 싫고

저 더러운 인간 처방만 매번 틀리는 병원도

꼴보기 싫은데

내가 나가면 자기가 내쫓았다고 더 기고만장할까봐

역겨워 미치겠음

저런 바퀴벌레같은 인간들은

천벌이라도 내렸음 좋겠음

외국인 암 오프로만 내게 하고 치료해주는거

전혀 인도주의가 아닌것같음

자국민세금만 더 삥뜯는것같음

자국이익에 철저했던 트럼프같은 사람들이었으며

이딴정책 내버려뒀을지 진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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