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지리긔

공지사항 24.07.01
아니 하 내가 집가는 길에 친구랑 불닭을 먹었거든? 근데 배가 갑자기 진짜 개 급똥마냥 너무 마려운거야 심지어 그때 밤 12시 넘어서라 연 가게도 없고 그래서 편의점애서 집까지 20?분 걸리는데 괄약근 힘 뽝조이고 걷다가 근처 상가 건물이 보이고 거기에 화장실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긴장이 풀리면서 딱 문을 돌렸는데 닫혀있었음…그래서 긴장도 풀렸겠다 힘은 다써서 똥꼬에서 구렁이가 나오기 시작하고…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반바지 밑으로 흐르고 바닥에도 툭툭 떨어지고… 엄마꺼 크록스 신고 나왔는데 다 묻고… 그래서 양말 벗어서 다리 좀 닦고 집 들어가서 비호 화장실감. 진짜 냄새도 개심했고 똥 양도 진짜 많았음.. 상가 건물에 똥 못치우고 왔는데… 혹시 뭐 dna 검사해서 고소하면 어카제 ㅜㅜㅜ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44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