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요즘 말 많은데

공지사항 24.07.01
자신의 아이를 둘이나 죽여 놓고 그동안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운동도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가 있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생명이 그렇게 쉽게 생각했는지 의문스럽네요 일말의 죄책감이나 양심도 없었는지 묻고 싶네요 아니 결혼이 싫으면 자기가 키우면 되지 않나요 자신의 아이인데 여자 혼자 키우게 할 생각이었던 것 같네요 연애는 하고 싶고 재미도 보고 싶고 그런데 애 가졌는데 결혼은 하기 싫고 딴 여자는 만나고 싶고 뭐 그런 생각이었던 것 같네요 천벌 받을 짓을 하고 정말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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