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매너??!

공지사항 24.07.02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써보는거라 불편하신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대중목욕탕을 매일 가는 편입니다~운동혹은 샤워를하러..그런데말입니다~~~가끔 비매너 분들이 있기는 했어도 핸드폰을들고 탕안에 들어와서 반신욕을하며 검색등등을 하는 사람을 보았네요!!! 이게 제가 예민한건가요???ㅎ 아무도 머라하는사람 하나없고 심지어 참다못한 제가 공손하게 한마디했어요~탕안에 핸드폰은 비매너로알고있는데..라고요 적절한 말도 생각나지않았고 그냥 몸이먼저 움직여서 말해버렷는데..아래위로 훓어보더니 썩소를 날리며 몰랏다고 하더라구요 순간너무 기분이 나빠 저도 비매너인거모르세요???이제아셧으면 가져다놓으세요!!라고햇는데 꿈쩍도않고 탕안에 앉아있더라구요..제할일하면 주시하는데 끝까지 자기할거하며 안 가져다놓더라구요~~압니다 신경끄고 제할일 하면된다는거 아는데..아닌건 아니지않나요?? 마침 매점주인분이 들어오시길래 말씀드렷더니 한다는말이..급한일이 있었나보지!! 그래서 불편당한거라도있어?? ㅎㅎㅎ 한참후에 와서는 암묵적으로 모르는척해주는손님이라나머라나!!애가 연락이오기땜에 어쩌고하는데..ㅎ 이거 제가 이상하고예민한건가요??신랑한테 물어보니 요즘은 시대가바껴서 폰들고가서 유툽보고한다고..시대가바껴서안되는거라고하니 요즘20대는 어쩌고하며 꼰대취급하네요 ㅎㅎ머가맞는건가요???제가정말이상한건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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