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할머니댁 다들가?

공지사항 24.07.03
나는 올해 23살 이얌
일찍 취업나와서 지금은 직장 다니는중이고!

명절날 빠짐없이 늘 참석했어
근데 왜 내가 참다 참다 명절날 가기 싫은 이유 는

1)할아버지가 너무 나도 불같은 사람이라서 친척들이랑 늘 큰소리 오가며 싸워 (일상인듯)

2)나의 직업에 관하여 반대를 너무 심하게 하셔서 나는 울기도 했어
(그래서 다른 일 한다고 넘김/그럼에도 안좋은 소리 듣기도함

결론은 명절잔소리 때문이야…

아빠는 다 나를 위한 말씀이라고 그냥 이해 하라고 하시고 너무 답답해 …

명절 특근 간다고 하거나
그냥 명절날 되면 친구랑 몰래 여행가거나
계속 이런 압박감이 생긴다면 그냥 자취 하려고



어렸을때나 명절 놀러갔는데 이제 나도 성인이고 내 할일이 있는데 가봤자 하는것도 없고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그렇해 좋아하는것도 아니게 되버렸으니 너무 시간 낭비 인거 같아서

예의가 아닌건 알겠지만 혹시 명절에 안가는 친구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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