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예고에

공지사항 24.07.04
상간녀의 자식이 다니는데
잊고 살아보려 했는데
상간녀가 너무 빡치게 합니다
상간녀의 집도알고
왠만한건 다 아는데..
찾아가서 자식한테 엄마의 실체를 알려 줘버릴까 싶다가
꾸역 꾸역 참습니다
세상을 어설프게 살아서 그런지 그 상간녀는
겁이 없네요ㅎㅎ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3370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