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남친 어때요?

공지사항 24.07.04
동거중이고 쉬는날이 달라져도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 사람이라 살림 도맡아
제가 했었구요
핸펀 몰래보고 건전한 밴드댓글가지고 태클걸고
남사친들 모조리 연락올만한 사람 차단하라고~
제친구 남편과 셋이 밥먹는것도 남자라고 생각해 빼고 먹으라하고, 회식자리도 2시간 넘으면 전화오구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확실한 사람이니 시러하는 거 하지말자며 맞춰주고 지냈어요

근데 본인 시간이 프리한 사람이라 이리저리 거짓말하며
밴드에서 남녀벙을 참석하면서 놀고 있었더라구요
부모님하고 식사한다, 밴드에서 알게된친구가 넘힘들어해서 밤까지 단둘이 술을 마시겠다. 알고보니 벙쳐서 남녀합석요~ 여러번입니다
본인 건강생각해서 건강식 차려주려고 늘 그런고민만하고 살았는데. 입맛없다는것도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 일하는 시간에 벙 참석해 실컷 드시고 왔으니까요
믿음이 완전히 깨져버렸어요

1년간 이러고 산 제자신이 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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