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잘생긴 남직원 있는데

공지사항 24.07.06
초반에 나 많이 싫어했거든 건너건너 전해듣기로는 음침해보여서 싫다고 그러더라
내가 소심하긴 해도 사람들한테 인사 꼬박꼬박 했고 친한 여직원이랑은 장난치면서 잘 놀아
일할 때는 군기 바짝 들어서 조용히 일만 했는데 음침하다 소리 들어서 억울하더라
최근에 또래 직원들끼리 퇴근하고 뭉치면서 잘생긴 남직원이랑 사이가 갑자기 좋아졌는데 전에는 나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고 무시했던 사람인지라 속으로는 많이 껄끄러워
친구한테 말하니까 속 좁게 굴지 말라고 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친하게 지내는게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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