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말하는 도태녀 입니다

공지사항 24.07.07
꾸미는것도 귀찬고 일갔다오면 걍 뻗고싶고 그래도 옷이라도 잘 차려입자 해도 그것도 세탁기 돌리기 귀차나서
바닥에 떨어진거 돌려입기 합니다 ㅋㅋㅋ 남자랑도 몇번 만나밨지만 그때마다 내 뚱뚱한 체형하고 매력없는 성격이 싫다네요 전 그소리 듣고 슬프진않았어요 도태녀가 만나는 남자도 같은 도태남 이다보니 저도 별로 상대한테 안끌렸거든요 다만 말만안했다 뿐이지 10년 넘게 이런식으로 살아가다보니 굳이 남자를 만나서 애너지 쏟고 평가받아야 하나 내가 빡세게 꾸며야 좋은거면 화장지우면 그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점점 남자도 포기하는? 단계 인거같습니다 도태녀는 남자말고 다른 무언가를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화장 지워지면 변하는 그런관계에 목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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