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결혼때 가방순이? 해달라는데

공지사항 24.07.07
어이가없음
가방순이라는 단어도 처음들어보는데
귀찮아서 대충 설명만듣고 응 알겠어 했는데
결혼식이 담달이라 생각나서 찾아보는데
어감도 ㅂㅅ같은데 그냥 시녀역할이더만
제일 친한친구한테 할만한 부탁인가 싶음
밥한번 사준다는데 장난함? 돈주고 따로 사람을 고용하던가 자매있는데 형제자매한테 부탁하면되지 왜 제일 친한친구를 시녀못시켜 안달인거임?
짜증나는데 이거 해줘야되냐?
내가 하다하다 얘 시녀역할까지 해야되나 싶다
친한친구고 나발이고 조카 기분나쁨
도대체 누가 이런단어 만들고 이런역할하게 시작한건지 면상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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