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포옹하는 엄마 회사 삼촌...

공지사항 24.07.09
안녕하세요 저는 중 2 여학생입니다. 이 얘기는 제가 초5때부터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먼저 제가 초 5때, 엄마 회사 삼촌이 집에 놀러오셨어요. 그 때 밥 다 드시고 가려고 하시는데 갑자기 저희 아빠께 "잠시 실례 좀 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저희 엄마를 안더라고요.... 좀 충격을 먹었지만 장난인가보다 하고 넘겼어요. 하지만 나중에 더 심한 일이 일어났는데요, 제가 중1때, 또 그 삼촌이 저희 집에 놀러오셨어요. 근데 다 먹고 가려고 하시는데 갑자기 신발장에서 저희 엄마 구두를 들고 냄새를 맡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리고 나중에 저희 엄마보고 "좋은데요?" 이러시더라구여.... 근데 바로 옆에 제가 있었지만 그 얘기를 하셨어요. 그 이후로 저는 그 삼촌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들었어요. 내일 그 삼촌이랑 엄마랑 밥 먹으러 간다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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