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우울증으로 고통받았던 경험을 통해 정신의 고통보다 정신의 건강에 집중하는 것이 내게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내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감사할 줄 아는 법을 배웠다. ‘감사한 일 세 가지’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훈련법이다. 방법은 이렇다.
하루를 마감하며 그날 행복했던 일 세 가지를 꼽는다. 그리고 노트나 일기장에 적어본다. 각각의 일을 곱씹으며 무슨 일이 있었고 그 일을 통해 나는 어떤 경험을 했는지 되새긴다. 가능한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들어, 오늘 내가 먹었던 아침식사에서 감사함을 찾기란 어렵지 않았다. 비단 나뿐 아니라 누구나 행복을 느낄 정도로 훌륭한 시간이었으니까.
하지만 그 경험에 대해 자세하게 기록하자 오늘 내가 누린 아침 시간이, 멋진 식사가 더욱 잊히지 않을 추억이 되었고, 또한 그 일이 당연한 일상이 아닌 특별한 시간으로 남을 수 있었다.
감사 노트 외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함께하곤 했던 놀이도 도움이 된다.
열 손가락을 하나씩 펼치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중 사소하고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감사하다고 여길 만한 일이 무엇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감사할 줄 아는 습관을 들이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감사한 일 세가지 꼽기 ,
‘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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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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