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버리고싶어

공지사항 24.07.10
엄마가 사람을 잘 믿는건지 뭔지
어릴때도 사기당해서 집에 압류붙고 길거리에 나앉을뻔하고
바퀘벌레 득실한 남의집 허름한 창고에서 10년을 살아
이제겨우 평범정도까지 올라오고 오래됬지만 사람사는 집도삿는데
또다시 사기를 당했어... 몇억이나..
평생 만져보지도 못한돈인데 대출까지해서 빌려줬데 이자쳐서 빨리갚는다했데... 난 빌려주지말라고 그렇게나 말했는데 기어코
난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됬는데 결혼을 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싶은데 다 포기해야할것 같아
나한테 가족은 엄마뿐인데 버리고싶다
다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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