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상한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거야?

공지사항 24.07.10
일단 아빠직업이 공사쪽이시고 나도 지하철 시간때문에 아침에 일찍 나가거든? 근데 아침마다 동생이 샤워를 하거든? 아침7시부터 샤워를 하는데 얘가 샤워를 하면 기본 2시간이야 그래서 아침에 나랑 아빠가 출근준비때문에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든 화장실을 써야 하는데 얘가 샤워중이면 아예 못써
그래서 내가 얘한테 아침에 나랑 아빠가 출근준비 때문에 화장실을 써야한다고 몇번이나 말해서 설득에 경고까지 해봤고 엄마랑 아빠 지 오빠한테도 혼난적도 있으면서 끝까지 자기는 샤워를 하겠다는 의지로 씻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녁에 씻어라 아침은 다들 바쁘고 급할따가 종종 있으니 저녁에 씻어라 라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대답만 "하..알았어;"이 말만 반복하고 오늘도 게속 샤워를 한거야
아까도 내가 출근준비 할려고 화장실 갔는데 얘가 샤워중인거야 근데 더 가관인게 문이 안잠겨있어서 실수로 열었거든? 우리집 화장실 창문 열면 다 보이는 구조인데다 멍때리고 샤워기를 다른곳에 뿌리는등 장난만 치는거야 와..진짜 화가 끝까지 나다 못해 내가 소리까지 질렀는데도 무시하고 야리는거야 ㅅㅂ 진짜 애를 어떻데 해야해? 내가 예민한거야?
보일러 꺼봣고 다 해봤는데도 소용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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