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랑 비교하면서 상처주는 친오빠

공지사항 24.07.11
나는 고3 평범한 학생

나한테 나보다 4살많은 친오빠가있는데 평소에 그렇친한편은 아니였음 우리집이 사정때문에 난 경기도에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랑 태어날때부터 15살때까지 게속 살았고 오빠는 엄마아빠랑 서울에서 게속살았어 뭐 어쨋든 그래서 나랑 친오빠랑 그렇게 안친해

근데 내가 15살때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서 친오빠랑 너무 어색한거야 진짜 이번년도 초까지 어색하게 지내다 어쩌다 둘이서 영화보게된 이유로 조금 친해졌어

근데 게속 나한테 갈수록 내가 상처받을만한 말만골라서하고 무례하고 머리에서 생각을안하고 말을 내뱉나??? 싶을정도로 이상한 장난을 치는거야

우리집이 온가족이 키가 다 크거든 내가 176이야 여자치고 엄청 큰거잖아 내 몸무계가 60키로 중후반정도 나가는데 친오빠가 그거를 알더니 게속 이상한 장난응 치는거야


진짜 실제로 들었던 말을 써보면
야 장원영 안유진도 키가조카큰데 다 말랐잖아 너는 그게 뭐야 이러면서 장원영 직캠 내 얼굴에 가까이대고 뭐 느끼는거없어? 장원영 다리부분 확대해서 내 다리랑 비교하고
진짜 제일 선넘고 짜증났던거는 아이돌들 일부러 순간 느리게 슬로우걸어서 몸매보이는 부분만 올리는 사람들 있잖아 안유진 좀 뒤태가 보이는...??? 그런영상을 나한테 보여주더니 봐봐 안유진은 너보다 조카 말랐는데 엉덩이가 탱글하잖아 이렇게 타고난 애들도 운동하는데 넌 뭐야 이러고
이거 말고도 조카 많거든 나 밥먹는거보면 욕하고 내가 치마나 반바지입으면 꼴에 다른사람들 눈도 생각하라하고

점점 도를넘고 엄마아빠한테 말했더니 너네가 이제좀 친해지려나보다면서 웃고 나 진짜 저런새끼랑 같은집에 있는것도 더러움 내가 폐미 절대 아니거든??? 진짜 멀쩡하고 멋진 남자분들한테 한남한남 거릴게 아니라 저런새끼기 한남임

집에서 친오빠 얼굴보는것도 짜증남 이제는

( 진지하게 정색하고 하지말라고 이렇게하면 기분나쁘고 장난으로 안느껴진다 여러번 말했지만 니가 살을빼던지 여자가 60키로대가 뭐냐 비아냥거리고 )주작 1도없음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26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