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배우자를 두고 바람피는 인간의 자식으로

공지사항 24.07.12
나이 먹을대로 먹고 아픈 배우자를 두고 썸인가 바람인가 헷갈리지만 사적으로 둘이서 음식이며 카페 쏘다니며 허루에도 몇통의 전화를 주고 받는 꼴을 보며

바로 엎어버리고 난리치고 싶지만 친구사이라 둘러될수 있고 또한 아픈 부모님 건강 악화될수 있기에

일단은 속으로 참아가며 증거를 수집하고 꾸역 꾸역 칼춤을 준비하고 있네요

사실적 명예훼손등을 당할수 있겠지만 동네를 넘어 전국구로 알리어 지옥을 보여주려합니다 상대쪽은 며느리 사위도 다 본지라 더 타격이 크겠죠.. 나야 홀단신에 결혼도 안했기에 딱히 잃을 가정도 없어서 제대로 칼춤 처볼까 합니다.

훗날 그리고 이인간이 죽고 시신이 나에게 인수된다면 화장을 하고 나서 시골 똥칸에다 집어넣고 싶은 끓는 마음 부여잡네요

혹 읽으신분들 조언이나 이렇게 하는게 좋을것 같다 하는게 있음 알려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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