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신적 학대야?

공지사항 24.07.13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막말 많이 듣고 자라왔는데 그 중 몇개만 적어볼테니 정상인지 비성장인지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

제가 우울증에 걸려서 폭식증으로 15kg 정도 살이 쪘었는데, 살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걸 알면서도 아침에 부은 얼굴을 보고 장애인 같이 생겼다고 웃으며 말하고,
어릴때는 고아원에 보내버린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커서 잘못이라도 하면 병신같은 년
또라이 년
내 집에서 나가
넌 인간 취급을 해주면 안돼
너만 없으면 우리집이 행복해
정신병원에 보내버려야겠다
제발 나가 죽어 싸이코 년
약이나 처먹어
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뭔가 잘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면
돼지같은 년
처먹기만 하는 년
너 같은건 필요없어
제발 집에 들어오지 마


등의 막말을 들어왔어요. 가정에서 부모한테 이런말쯤은 들으며 크는건가요? 아니면 비정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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