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해서혼내주자는그사모예뽕걔가 지금묘지에.

공지사항 24.07.13
오다가다 얼굴조차 모르는 병원에서 알박기 하고 붙박이로 상주하던 그 사모예드견이 사망했다고 요구르트 아줌씨들이 부고장을 굳이 돌리네욤. 사모예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는 건재하지 못하는 쓰나미속 웨이브에 휩쓸려간걸 서운해 하면서 끊어진 그 다리처럼 끊어진 인연 이었나 봅니다. 사모예드의 학대를 묵묵히 견딘 친형제의 고통, 그 고통에서 벗어남을 천운이라고 느낍니다. 더는 사모예드의 재기(건) 알박기 보험쑈 허락을 안하나 봅니다. 타인의 불행을 즐기는 가짜들에서 벗어 났습니다. 진짜가 나타났다고 큰 소리나 치지 말지, 이걔 뭐하는건지 품격이 뚝 떨어지는 답정너 팀웍을 결국 못살리네옴. 기승전 공짜로 자다가 남의다리 긁던하나들 앞길이 뻔 하네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와 곁에서 진짜아빠와 가짜아빠 함보려구요끝.

연동되는것 어제부로 막혔다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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