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무근의 통재하겠다는 의도가 보임.

공지사항 24.07.13
러 "韓, 우크라 무기 지원 '위협'" 주장
뉴시스2024.07.13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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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외무부 "韓, 노선 재검토하겠다 위협해"

러 "韓, 우크라 무기 지원 '위협'" 주장

[모스크바=AP/뉴시스]러시아 외무부는 12일(현지시각) 한국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둘러싸고 자국을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 1월 18일 자하로바 대변인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연례 기자회견에서 손짓하고 있는 모습. 2024.07.13.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러시아 외무부는 12일(현지시각) 한국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둘러싸고 자국을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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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한국이 현재 노선을 재검토하겠다는 위협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후 기자회견에서 이 문제에 대해 '러시아의 적절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0일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 문제'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우리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여태까지는 우크라이나에 대해 살상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갖고 있는데 그 방침을 재검토하겠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이후 푸틴 대통령은 같은 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우크라이나 전투 지역에 살상 무기를 공급하는 것은 매우 큰 실수가 될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도 적절한 결정을 내릴 것이며, 이는 한국의 현 지도부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나르시스트중 서초경찰에서 수배령내린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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