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

공지사항 24.07.14
평범한 여학생인데 요즘 계속 무리에서 억까당함.
그래도 무리에서 소와당하지는 않는데 소외당하는 느낌이 들고
별거 아닌것도 계속 토달고 말싸움하고
간섭하고 싸우고
별명으로 부르고
미안하다면서 계속하고
꼽주고
이제 나 놀리는 남자애들이랑 다를 바 없는것 같다.
나는 그냥 무리에 친한 친구라도 있어서 매달려있는것 같고..
근데 얘들이 잘 챙겨주는데 이럴때 보면 아닌것도 같고..
내 말도 잘 안들어주고 맨날 장난만 치고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도 또 할건데 사과를 왜 하는건지 모르겠어
꼽주려는거야?
내가 말싸움을 그렇게 못해?
너네가 하는거는 아무 말이나 붙이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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