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불행하면 어떻게 해야하냐

공지사항 24.07.14
남들이 보긴엔 애매하지만 나한테는 큰 불행은 어떻게야하는거냐.인간관계가 ㅈ창나진않았지만 밝게 유지하기에는 조카 힘들다
부모가 하는말은 너무 듣기싫어서 머리를 다 쥐어뜯고 싶은데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없이 조카 평화로운 거잖아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혼자 조카 힘들게 살면 되는거냐
예전에는 진짜로 행복했었던것 같은데 그냥 삶에 잠깐의 기우일까.걍 내자신이 조카 역겹다나는 왜 이런사람이 될수 밖에 없었던거지 미래는 조카 불확실하고 그렇다고 지금을 잘사는것도 아니고 과거에만 머물러있으니까 사람이 그냥 미치는것 같다 릴스에뜨는 비정상적인 정병 커뮤나 처 보면서 가끔 낄낄거리게 너무 한심하다 언제부터 이런 삐뚤어진 인간이 된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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