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챙겨주고 싶은 얼굴이 있어?

공지사항 24.07.14
어디를 갈때마다 계속 사람들이 도와주려해 특히 할머니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것 같은데 예를 들자면 버스안이 추워서 몸을 떨면 할머니들이 손수건 목에 둘러주시고 따뜻한 보리차 주신적도 있고 축제에서 그냥 앉아있었는데 학생 내 매트이용해요~,학생 내 응원봉 가질래요? 이러고 주셔서 너무 감사하긴한데 당황스러웠어.. 어디를 갈때마다 어르신들의 챙김을 받는것 같아..챙겨주고 싶은 얼굴이 따로 있는건가..?? 내가 좀 모자라 보이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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