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현타

공지사항 24.07.15
몇주 전에 내 생일이었어
나는 친구들 생일 전에 취향 고려해서 생일에 딱 맞게 주고 생일축하 연락도 하는데 제일 친한친구가 선물은 커녕 톡으로 축하드한다는 말도 안하더라.
내가 준만큼은 바라지도 않는데 참 현타와.
문제는 2년째 이런다는거야. 너무 현타와서 지금 가족 빼고 모든 연락 다 안받고있어. 좋았던 기억이 너무 많은데 이 친구가 너무 미워졌어. 1년 전에 이랬을때도 넌지시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기억도 못하나봐. 내가 너무 바보같고 싫어진다. 그냥 아무한테나 털어놓고 싶어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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