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이

공지사항 24.07.15
어제 돌잔치? 같은 점심 식사자리를 함.
친누나네 애들 왔길래. 오랫만 + 종종 볼땐 누나가 조그마난 뭐라도 사소한 뭐라도 줌.
그게 생각나서 애들 5만원씩 용돈좀 줄까? 라고 말해봄.
사실 이게 거의 처음임.. 용돈을 줘본게..
뭐 결론은 안줬으니 처음이 아니지...

위에 용돈 얘기를 했더니 얼굴색이 확 변하며
만원도 아니고 5만원?
그러더니 약간 화가난 목소리로 니맘대로 하라고 함.

나는 눈치보며
주는건 어떨까? 라고 물어본거야 줬다거나 주겠다는게 아니고
라고 말하며 결국 1원한푼 안주고 넘어감.

지금까지 시댁에 + 시댁형님들 에게 돈때려 박은게 수백이상 적어도 1천만원은 될거임 (많은 돈은 아니라면 아니지만 .. )
우리집쪽에서는 거꾸로 용돈을 받고 + 내가 누나에게 해준것도 없음.

이게 맞냐..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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