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중인 30대 쓰니입니다.저는 어릴적부터 사업을하여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나름 성공을 하였습니다.평소 친한 사장들과 소위 남자들 끼리 가는 모던바를 자주 갔었습니다.솔로이기도 하고 일적인이야기로 가는것도 있지만 뭐 기타여하겠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여자를 여니라 칭하겠습니다.여니라는 친구는 바와 어울리지 않는 외모에. 키도 크고 늘씬하였으며, 굉장히 수줍음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첫눈에 반해 저와 술을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번호를 교환하였습니다.
그날 술자리가 끝날무렵 새벽 1시 여니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밖에서 술한잔 더하자구요.그리하여 강남역 술집거리에서 둘이 술한잔을 간단히 하였고. 제가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여니와의 관계는 처음 부터 쉽지 않았습니다.경제적인 상황때문에 매일 새벽3시까지 위스키를 먹여야 했고. 술에 취해서 저희집에 오면 기분이 좋지 않아 제가 많이 달래주었습니다.
한달여 정도 모던바에서 근무하다 제가 진지하게 만나려면 일을 그만두고 정상적인 일을 하라고 하여서. 그말을 듣곤 취직자리를 알아보겠다 하더군요.
당장 지낼곳이 없어 동거를 시작하였고. 약 3개월간 저희집에 같이 살며, 제가 용돈도 주고 밥도 같이먹고 생활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개월뒤 을지로에 위치한 모 b0 카드사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너무 축하하고 제가 새벽마다 바래다주며 출근을 시켰습니다.
저희는 안정된 삶을 유지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많이 사랑했습니다.
약 한달뒤 갑작스런 임신으로 인해 너무 당황했지만 아이를 놓자고 하였습니다.
산부인과며, 약이며 챙겨 먹이고 12주가 흘렀을 무렵 크게 다툼이 났습니다.
싸운이유는 정말 사소했습니다. 생일에 편지한통 안써준것으로 인해 다툼이 시작되었고,
그것으로 인해 임신한 상태에서 전남친 과 연락하여 그쪽으로 가겠다 하고, 저는 눈이 돌았습니다. 혼자 화에 이기진 못하여 밖으로 나가 동네 한바퀴를 돌고 집에 돌아왔는데
집에 온 유리며 가전이며 다 부서져있고. 난리였습니다.
소란으로 인해 경찰이 와서 저보고 했냐 했고. 저는 혼자 있었기에. 그런건아니다. 가정사니 제가 치우겠습니다.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이후 집을 나간 여니를 찾기위해 연락을 수백통을 하고. 카톡을 많이 하였습니다.답장이 없다가 드문드문 연락하지마세요. 무서워요 이런 카톡이 오곤 하였습니다.
그리하구 3일쯤 흘렀을무렵. 갑자기 여니가 전화가 와서 오빠보러 가다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고 합니다.
부랴부랴 병원으로 향했으나 퇴원하였고. 이튿날 회사로 찾아갔습니다.
저도 너무 지친상태라 고데기와 짐을 종이가방에 챙겨 카톡후 로비에서 기다렸습니다.그러더니 저멀리서 여니가 걸어왔고. 저를 보자 피하며 경비원쪽으로 가는것입니다.저는 다가가서 경비원에게 짐가방을 주고 여니에게 마치구 연락줘. 란 말을 남긴채 돌아서는데저보고 경찰이 곧 올테니 기다리라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스토킹으로 절 고소하기위에 여러번에 나눠 증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날 여니의 회사를 다녀온 이후 경찰서로 부터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접근금지통보와 함께 경찰조사를 받으로 나오라는 겁니다.
조사를 받았습니다.억울한 사연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서울 중부경찰서 여청수사대는 참 무고한 사람을 피의자로 만드는 재주가 있나봅니다.
법원에서 접근금지 명령이 떨어지고. 아이까지 임신한 사실혼관계에 있는 여니를 두고.이런 상황이 생기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삻이 피폐해 졌습니다.
얼마나 술을 마신지 모릅니다. 술도 잘 못먹습니다.한날을 술을 먹다 쓰러져 블랙아웃이 되어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났는데제가 그만 카톡으로 5통 여니야 연락좀해줘. 슬프다너무
이걸로 또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잠정조치 위반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제 아이의 존재도 알지 못한채
구공판 결정을 받아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2년구형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억울한 내용으로 반박을 하였고, 법원은 행위에대해 판단만 하는데 본인은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이후 여니의 고소 대리인을 만났습니다.변호사는 그러더군요. 아이는 본인혼자 병원에가 남편될사람이 연락두절이다 라고 거짓으로 사유를 제출하고 낙태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건을 합의하고 싶으면 여니씨가 요구하는 금액은 최소 3천에서 5천만원을 요구하더군요.
단순한 싸움으로. 번져 이런 상황까지 초래한 제가 너무 슬프고 억울하지만.아이를 지웠단 말에 너무 충격을 먹었습니다.
결혼식도 다 잡아두고. 같이 살집도 다알아본 상황에 제가 노력했고 편지한통 안써줬다고. 이런 유치한 걸로 이사단까지 되어야 하는가요?
지금도 여니가 너무 걱정되고 만나고싶지만 이제는 그럴수 없습니다.
저는 선고일을 기다리고 있지만. 피가 말리는 심정입니다.
결국엔 돈이였고. 최근에는 카톡프사가 다른남자와 찍은 사진이 올라오더군요.
참담합니다.
더슬픈건 여니가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의 내용이였습니다.
본인이 저만나기 전부터 정신과진료. 우울증약 복용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로 인해 그간 진단받은내역을 제출하고. 오만 모함과 허위사실로 탄원서 제출내용을 보고
아 대한민국은 정말 여자가 약자고.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자가 생길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을 한부분이라면 겸허하게 받아드릴겁니다.
물론 제입장에서 만 작성되어 상대방의 의견은 없이 반영된 글이지만
제말을 100%사실입니다. 한치의 허위도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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