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안녕

공지사항 24.07.17

무심코 밖을 봤는데
나는 어렵다 생각했는데
비보호라는 글이 내 눈 밑에 있더라
오늘 처음 느낀 생각인데
쉬울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가깝더라고 생각보다 .
난 이제서야 아파하기 시작했어
너무 많은 것들을 모른 척하다
하나하나 차례대로 슬퍼하다
이제야 니차례가 왔나봐
근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안하고 싶어
그래서 같이 끝내고 싶어
이제 이만하면 되지 싶어
나는 참 열심히 닿지않는 곳 까지 닿으려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아 . 힘들어 쉬고싶어.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97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