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궁금해서 올립니다.

공지사항 24.07.18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3개월차 신혼입니다.
아내와 저는 나이차가 5살 정도 나고 30대입니다.
서로 가치관과 궁합이 잘 맞아 지금도 결혼을 잘했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아내가 저의 지역으로 와서 거주중인데 아내의 친정과 2시간 거립니다. 외지에서 와서 혼자 외로운거 충분히 이해하고 제가 더 잘해야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지에 오다보니 아내의 친정에서도 걱정을 할 수 있다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다보니 장모님이 아내에게 매일 3통 전화하고 처형도 하루 3통 정도 전화를 아내에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1년이 지나 장기간으로 지속된다면 걱정스러운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저희의 결혼생활에 조금 터치가 될 거 같다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조금 짧을까요? 저는 결혼하고 부모님과 조금 거리를 두고있고 그래야 아내를 위한길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심스럽게 의견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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