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과 종교

공지사항 24.07.18
광개토태왕릉비 비문 지우듯 부정하여 버리셨으니

성경을 일부만 인위적으로 떼어내고
떼어낸. 것들로만
이어 이어
그러고 자기들. 핵심 교리를
헝성하니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고
2차 저작물
3차 저작물 되고
루터여
칼뱅이여
그런 식으로 이념도 만들어 치우치면
다 문제가 되고
정신이 온전했던 사람도

온전치를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거. 믿고 살다가


유별나 보아야
다 소용이 없지 않나
아담 스미스
칼 마르크스
유별나면 뭐하나

역사의 죄인들입니다


그 시절
서양도



다 큰 아저씨들이
그러는 바람에



그러니
책받침 여신
이지연 선생님 노래가 필요한거죠


바람아 멈추어다오(1988)

남녘에도
북녘에도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657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