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태평중학교 94년 일진무리 사람 인생 망치고 잘사네

공지사항 24.07.18
저는 성남태평중학교 졸업한 94년생 입니다.
2007년도 입학을 해서 2010년에 졸업을 했습니다.

저는 성남태평중학교에 다닐 때
남자 일찐 무리 (장x성,김x범,정x경,권x수,서x철,양x석)등
언어폭력을 굉장히 많이 당했습니다.

지나가면 이유없이 심한 욕을 들어야했고 저뿐만이 아닌 다른 친구들을 이유없이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일진무리 후배들마저 지나가면 선배들이 무시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무시하더라구요 (이x수)등

너무 힘든 중학교 나날을 보냈고 자살까지 생각을 했었고
고등학교는 이들과 꼭
다른 학교를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고등학교는 성남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다른 학교를 가도 그 무리를 평생 안볼 수는 없었지만 학교가 달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친구들과 고 1때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잘지내고 있는데 중학교 일찐무리가 제가 잘지내는 게 싫었는지 소문을 안좋게 내서 또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죽을듯이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고 성인이 되어 너무 행복했고, 그들은 제발 잘 안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자친구,와이프한테는 사랑꾼인척 하더라구요.
한명은 아이가 있는 예비아빠
한명은 곧 결혼하는 예비신랑

다들 잘 살더라구요 그 소식을 접한 저는 부계정으로라도 와이프,예비신부한테 남자친구 남편이 사람을 미친듯이 괴롭히던 사람인지 아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믿지 않을 것 같고 끼리끼리 결혼 하는 것 같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공인이 아닌 일반인 때문에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고 잘사는 꼴이 보기 싫을 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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