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주입식 세대 이진숙 존스 홉킨스 유학의 문제점

공지사항 24.07.19
해외 유학에서
해외에
실제로 거주하며
학교를 다녀야
유학 국가에서 받은
학위를 인정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유학을 가셨습니까

미국 사회의 여러 어둠까지를 함께
보고 느끼면서
미국사의 맥락에서
자기 전공 분야를 이해하여
학위를 받고 나서
귀국했을 때
우리 사회에 맞게 노력하여
유학 기간에 배워 온 것으로
우리 사회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나의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진숙 후보자는
미국과 같은
똑같은 한국 사회로 만들면
강대국
선진국 된다는
생각이 많이 보입니다

마치
성형수술을
잘해서
인생을 여기에서 바꾸자

바꿀 수 있다
그런 생각의 비극에는
여러 아저씨 아줌마 사례가 있습니다


학문 연구에서
유학 국가에서라면
그 나라의 맥락을 알고 이해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
연구를 하는 것은
이공계로 해석하면
LCD개발을 학교에서 해보았으니
LED 개발할 두뇌는 되지 않을까
그런 것과 비슷하다
우리 나라의 맥락에서는. 어떻게 가야 하나
그런 고민없이
이진숙 후보자
나 존스 홉킨스 출신이요
나 어디 어디 박사요
그렇게 학위증 가지고
거들먹거리다가는
일반 회사에서는 2년 정도에
곧 나가야 합니다
방송사에서 오라는데 있으십니까?
이진숙 후보자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하신다는게
정부 효율성 세계 순위가 왜 그 모양이냐
그것이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대체
사고하는
능력이 없는
시대에 뒤쳐져
자존심 펴기위해
남 괴롭히며 사는
윗자리나 탐하며
구겨진 체면 펴보려는
고약한
사람들 일자리 내주는 곳이냐
무슨 무슨
놀부들
놀부 마누라들
팥쥐 엄마들
팥쥐들
팥쥐 심술보
채워주는!


이젠

대통령부터
나가야지




2년 됐잖아






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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