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자입니다
제가 정말 친하게 지내는 절친 친구랑 둘이서만 자주만납니다 그친구와 부모님들도 다 알정도로 정말 친한친구에요. 그러다 몇일전부터 동창여자애를 만나서 3명이서 같이 만났습니다 이렇게 3명이서 만난횟수는 3번입니다 그동창이랑 저랑 눈이 맞아서 3번중 2번을 모텔을갔습니다. 쟤친한친구한테는 모텔 간 얘기를 다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사귈꺼아니면 이제 그만가라는식으로 얘길하더라구요 몸정이들면 친구로 지낼수없다고 그래서 그친구말을듣고 그동창도 저랑 사귈마음은 없는거같고 저도 없으니 이제 그만가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3번째만났을때 3명이서 술을 먹었는데 그동창이 술이너무취해서 술집에서 졸더군요 그래서 깨워서 집을보낼라했는데 쟤친구는 계속 아무말을 안하고 있더라구요.. 먼가 기분이 친구가 동창이랑 모텔을 가고싶어하는 그런 느낌이 확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 얘랑 가고싶으면 가라고 내가 빠져주겠다고 했습니다 전 설마하고 그냥 얘기한거죠 그랬더니 진짜가도되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거기서 저도 제가 가라했는데 뭐라고 얘기하기 싫어서 괜찮다고 하고 그 술집을 그냥 나와서 집을갔습니다 제가 바보였죠 거기서 그냥 그러지말라고 했어야되는데 .. 여튼 그러고 나서 집을들어와보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 진짜 갔냐고 물어보니까 진짜갔다고 하더라구요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나랑 저번주까지만해도 잔 애를 니가 그렇게 데려가는게 맞는거냐 하면서 큰소리를 쳤네요 그러다가 이친구가 저한테 미안하다하고 모텔에서 3시간정도있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아무일 없었다고 잠만 잤다고 하긴하는데 그냥 그런거 상관없이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지금은 이친구랑 푼상태이긴 한데 아직도 계속 화가납니다 그동창한테도 너무화가나고요 저도 병신인거압니다 그동창이랑 사귀는것도아니고 제가 뭐라고 뭐라하고 근데 이상하게 너무 화가나네요 그동창한테는 그냥 먼가 친구두명이 농락당한거같고 친구한테는 어떻게 내가 잔여자랑 그것도 몇일됬다고 그렇게 갔는지가...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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