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ㄴ

공지사항 24.07.20
서비스업임 미친 상사ㄴ이 하나있음

말을 엄청 얄밉게 하기로 유명한데 (전부서 다 소문남)

내가 6년 입사했는데 그중 5년간 그 상사의 폭언과 조롱에 개빡쳐서 하소연마냥 글 올려본다

외모지적
이쁜 상사분보고 ㅇㅇ씨 너무 이쁘다 이러고 갑자기 가만히 있는 나한테 못생겼다는 식으로 하니까 가만히 있던 갑자기 왜 건드는지 모르겠어서
언니도 만만치 않아요^^ 이런식으로 받아치긴했는데 아직도 왜 나한테 그런말 했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조만간 또 지적하면 제대로 맞받아치려고;

손찌검
같은부서였을때 한번 맞은적이 있음 4년 전 정도 된듯함 그리고 지 기분 나쁘면 내몸에 자꾸 손대고 등때리고 ㅈㄹ함 이건 그냥 지금부서 상사 있을때 눈치없는척 발설할까 생각중임
이런 폭력을 당시 과장이 모른척 넘어가더라 너무 ㅈ같아서 회사 나가겠다고 하니까 너가 나가서 뭔일 하냐고 그냥 자기가 그 상사한테 말하겠다 하니까 그후론 좀 수그러들었는데 그래도 맘에 안들더라

신체적 조롱
난 사고를 당했음 그래서 1~2년정도 절뚝거렸고 지금은 절뚝거리는걸 고쳤고 대신 발목이 좀 틀어져서 남들보단 한쪽발이 바깥으로 나가있음 짝다리 짚은것마냥 되어있음 절뚝거릴 때 우리ㅇㅇ이는 장애인이니까 열심히 일하자 이 말을 1~3달동안 했음 진짜 미칠것같았음 인성에 장애가 있으신건지 너무 상처받아서 항우울제 먹고 다녔고 매일매일 진짜 죽고싶었음 지금은 타부서라 다행임

말을 맵게 하는거랑 ㅈ같이 하는거는 다른건데 왜케ㅈㅈㅈㅈㅈㅈ같이 해대는건진 모르겠다 사람 깎아내리는거에 희열을 느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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