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4.07.20
살아있는게 치욕스러운데

가고나면 내 부모님 괴로우실 것 같아
벗어나지도 제대로 살지도 못한채
컴컴한 굴속에서 웅크리고있듯 살아있다.
무기력한 와중에 그나마 하는 건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 것

제대로 살든가
그렇지못하고 계속 답답하고 우울할거면 없어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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