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회장이 차 빼달라고 집까지 찾아옴

공지사항 24.07.24
아파트인데 말 그대로임 차 빼달라고 우리집 찾아옴
난 장롱이라 운전 못함
엄마가 끄는데 씻고 계심 지가 밀지도 않고 전화몇번 하더니 우리집 찾아옴 내가 밀린다고 밀어 보시라고 했는데 나보고 밀라는 거임
빡쳐서 문닫아 버렸는데 어이 없음
우리집은 동네 관리사무소, 이장, 노친네들이랑 사이
안 좋음 식당을 확장 이전 해서 옮기려는데 지네 땅이니까
돈 달라고 이장까지 찾아와서 개지랄함
보니까 지네 땅도 아님 하다하다 기사까지
내보내겠다고 협박 아닌 협박도 함
결국은 안 줬는데 이 새끼들 때문에 반년 날라감 결국은
다 끝났는데 이 이후로 보면 생깜
어이가 없어서 이게 무슨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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