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있으려나

공지사항 24.07.25
나는 진짜 살면서 소설로 쓰면 대박일거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정도일까 근데 이 얘기는 엄청 길어 10년동안 이어지니까

중학교 2학년때 학원에 있는데 잘 모르는 남자얘한테 톡이 왔어
전학 온 자기 친구가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던 중 내가 마음에 든다며 소개 시켜주라고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학원에 있다고 하니까 동네로 넘어오래 걔가 나를 궁금해하는건데 내가 왜 가야 되는거나며 누구냐고 물어보니 전학생이래

나는 갈 생각이 없으니 직접 찾아오라고 말 하고 잊어버렸지 그리고 2주 지났나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그 일이 떠오르길래 얘기 해줬어

친구들은 누구냐며 소리지르며 그 반에 찾아갔지 나는 끌려가면서

너무 부끄러웠고 막상 그 아이 얼굴을 본 순간 나는 니가 나 찾았다며 내가 옥수수(가명)야!!! 이러면서 도망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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