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얘기 하자

공지사항 24.07.26
요즘 감성에 취해서 마음껏 울고싶어. 용기를 내뵈서 소리 내어 울어보고 싶기도 하고 그냥 펑펑 울고싶어.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한 둘은 아니라고 생각해. 꽤나 여러명이 있을거 같아. 서로 따뜻한 마음을 모으자. 우리 서로에게 위로 해주고 긴장에 얼음처럼 굳어있던 마음을 서로 풀어주자. 눈치 보느라 많이 헐었던 마음을 꺼내서 정화 시켜주자. 다들 화풀이여도 좋아. 그냥 속마음 얘기를 꺼내거나 위로를 하거나. 댓글은 못 써도 댓글을 보며 용기를 얻어가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나아가자. 우리 모두 할 수 있잖아. 그렇지 못해도 나는 그렇게 믿어. 너가 너무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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