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하는상사

공지사항 24.07.26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최근에 직장을 들어갔는데
cs 고객응대 하며 계시판에 답글 다는 사람을
구한다고하여 면접을 보고 출근통보도 당일이 아닌 수요일
출근 이라고해서 출근함 그것도 정규직이아닌 아웃소싱
울며 겨자 먹기로 출근 뚜껑을 열어보니 팀장과상무는 부부
그리고 계장 이라는 여자분 한분 그리고 cs팀 여성분은
저까지 4명 저는 파견직 저입사하기전에 4명중에한분이주됐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계장도 그렇쿠 팀장도 그렇쿠 첨에는 일을 주지 않길래 적응단계라 그런가보다 그러고 말음 1주가 되니 싸이트를 하나줌 설명은 해줌 맥락막 물어보면서 하라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고함 사이트도 첨에는 글이많은걸주더니 제가 잘못하는거 같이 보였는지 조금있는사이트로변경 그래서 그런가보다함 한주가 흘쩍지나감 팀장님이 계장님께서 세세하게 알려준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기다림 여전히 방치 그리고나서 금요일 집에일이 있어 못나온다고하니 갑자기 목요일날 못나온다고한날 알려주는 데 갑자기 폭풍으로 지가알려주고싶은말말 폭풍의로 하고 그다음 여태까지 일할때 신경도 안쓰더니 폭풍우로 지적일 더황당한건 2주전에온애는 머물어보면 엄청잘알려줌 더황당한건 흡연을 하는지 담배피고 와소 냄새도안빼고와서 몃번 간접흡연까지함 더황당한건 물어보고 한거까지 지적질 팀장님이 알려줘서 글을쓴건데
이달말일까지 다닐생각 그리고 옆에서 툭하면 한숨쉼
왜그러는건지
알고 싶고 그만두길 잘한건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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