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년차8번째생일

공지사항 24.07.27
결혼8년차.8번째생일인오늘.
미역국조차
케익조차
없다.
본인회사힘든이야기만한다
작년본인생일에는야간하는당신위해
퇴근시간
새벽7맞춰
새벽5시에일어나
미역국에밥상차려
대문에레터링서프라이즈까지하엿다.
서운하다이야기햇다.
섭섭하다햇다.
본인회사때문에힘들다고어필한다.
나는늘참아야하는걸까
다른날도아니고생일인데
하루종일짜증내더니
생일날12시도안되서잔다고들어간다고한다
내감정은나보고추스리라면서
내일부산여행예정이다.
가고싶지않다
가잔다.
이러고가는게맞는건가?
나는감정쓰래기가아닌데
어떡해무슨감정을혼자추스리고내일여행을가자는거지?
오늘이내생이엿고
내일은내생일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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