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얘두라.. 조언 좀

공지사항 24.07.28
성형한곳은 없고 예전부터 예쁘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어! 초딩때부터 친한 동성친구들(평소에 서로 칭찬 오글거려서 안해 ㅋㅋㅋㅋㅋ)도 가끔 흘러가는식으로 예쁘다는 말 하고, 3살나는 친오빠 있는데 성인되고 ‘너정도면 괜찮게 생겼지’‘너 근데 어디가서 꿀린적 있냐?’라고 들어봤오(어릴땐 워낙 디스해서 이 말들이 좀 기억에 남네…ㅎㅎ) 내가 낯을 많이 가리긴하는데 대학교와서 과동기들(특히 여자애들)이랑 어쩌다 말 좀 섞게되면 ‘원래부터 친해지고싶었다’는 말도 마니 들어봤어

근데 요즘 인스타 보면 진짜 워낙 너어어어어어무 예쁜일반인들이 많아서 뭔가 자존감이 떨어진다랄까….. 질투같은 감정은 아니고 그냥 동경? 뭔가 부러우면서 ‘나도 이렇게 완벽하게 예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 (나도 내 외모에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보니까 ㅠ) 나만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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