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증친구

공지사항 24.07.28
안녕하세요 92년생 남자입니다.
유치원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부터 허언증이 심해요
친구는 어릴적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 할아버지
하고 살았는데 집도 오래되고 허름한 집에 살았어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나서 자기네 부모님(아버지)가
아파트 집이 두채가 있다느니 이런 자랑을 하더라구요
건물이 몇개 있다는 등등..그런데 하나도 물증 없거든요
이 친구가 28살에 결혼을 했는데 당시 아파트 매매가
3억5천하는 집에 월세로 살다가 최근에 매매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격이 4억대까지 올랐는데 대출을1억5천
밖에 안했데요 ㅋㅋㅋ와이프도 친구도 평범한 생산직
다니거든요 최저임금받으면서 일하는데 또 자기가 차를
이번에 쏘렌토 신형을 일시불로구입했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인증안하니까 못믿겠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엄청
깍아내리듯 말을하고 평가질을하는데 내가 지보다
못한 부분도 없거든요 ㅋㅋ 매일 친구들 만나면
평가질하고 가식떨고 없는말하는 친구인데 손절이 답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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