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당하는게 일상

공지사항 24.07.28
친구들에게 뭐만 하면 무시당하는것같아요 친해진 친구가 있으면 처음엔 존중하는것 같아도 나중에는 저를 무시하는게 티나요.. 제가 말을 하다가 버벅댄다거나 물건을 놓고온다거나 다른길로 간다거나 말귀를 잘못알아듣는다거나
그런게 있어요 근데 이건 노력해봐도 안되더라구요..
저희 아빠도 그래요.. 제가 아빠를 닮았는데 그래서 선척적으로 어리버리한게 심한데 다른사람과 조금 친해졌다싶으면 이런 모습때문에 인간관계가 더이상 안되네요 아이큐가 낮아보인다 붕어같다하면서 붕어모양빵같은거 생일선물이라고주고 진짜 누구나할수있는것 하나 했다고 진짜 똑똑하다면서 꼽준다거나... 그런게 저는 눈치가 있어서 나 꼽주는구나 아는데 말한마디한마디 다 상처로 쌓였는데 뭐라고 말도못하고.. 그냥 점점 사람을 멀리하는게 습관이 됬고 주변에 사람이없게됬어요 부족한 모습때문에
조금 친해지면 진짜 호구같이 착하게 대하는것도 습관이 됬어요 다른사람이 뭔갈 잘못해도 다 용서하고 과하게 잘보이려고 노력해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저같은 사람은 사람을 안사귀는게 좋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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