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적으로 예민한 것 같아

공지사항 24.07.29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좀 많이 예민한건지 병원 치료를 해야되는건지 가늠이 잘 안가서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약간 병적으로 예민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
첫번째, 큰 소리에 깜짝놀래요 소리가 날 걸 아는데도 놀라요.

두번째, 대중교통 탈 때 어쩌다 부딪치는건 괜찮은데 옆 좌석에서 지속적으로 사부작 거리는걸 싫어합니다. 그 행동을 하면서 저한테 스친다면 굉장히 짜증나요

세번째, 반말 하는 어른들보면 진짜 한 대 치고 싶어요 나이가 어려보인다는 이유로 초면에 반말부터 하는거 너무 짜증나요

이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배고파지면 더 심해지고요.. 상담 받아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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