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착하게 사는 게 조은 것 같다

공지사항 24.07.29
새벽이라 주절주절 말이 많을지두...고딩의 넋두리를 들어조

어떤 말로 시작을 해야되는지 몰르겟지만 일단 나는
‘어쨌거나 다정한 사람은 강한 자다’라는 신념을 갖구 살아
살면서 배려하고 착하게 굴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고(나름)

물론 요즘 세상에는 이러는 게 좀 바보같고 손해보는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러는 거에 있어서 스스로의 만족도 되게 크거든!!

암튼...나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행복해진다는 게 너무 멋지지 않아?!?
내 말 한 마디로 누군가의 우울했던 하루에 잠시나마 빛이 들고, 어쩌면 내 작은 호의 하나로 큰 도움을 받았을지도 모르잖아
꼭 내가 히어로나...영웅이나 암튼 뿌듯하고 커다란 사람이 된 것 같아

그리고 은근 나한테 오는 것도 많더라고!
얼마 전엔 버스 카드 대신 찍어드린 할머니께서 선뜻 만 원을 디폐로 주시고, 고민상담 해 준 친구가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나 스스로도 누군가를 도우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서로서로 돕고 살면 얼마나 세상이 살맛나겠어!!
그러니까 우리 오늘도 친절한 하루 보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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