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KREAM)의 패널티 정책과 속수무책 대처 (긴글주의)

공지사항 24.07.31
크림을 이용해 보기는 했지만 판매를 해본 건 처음 이였습니다
까르띠에 시계 새상품을 판매하려 올렸고 어이없게도 불합격 처리를 통보받고 반송을 받았지요
왜 불합격인지 사진을 받아보았지만 ‘엥?’ 기스가 나있네요^^
(과연 기스는 어디에서 났을까요 폭신한 시계케이스에 고이 들어있었는데 ? 이부분도 말이 많음 …하지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것이 아님)
사실 받아보고 기스에대해 확인해 보았지만 유관으론 보이지 않았고 찾아보니 현미경으로 미세하게 보았기에 알아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되었던 95점 처리로 판매라도 해볼려고 다시 판매를 하였고 토요일 저녁 9시까지 발송 정보 입력기한을 주고 입력을 안할시 패널티가 있다고 하여 저는 택배를 사용하는 매장을 운영하기에 매장송장이 항상 구비되어있어 송장 입력하고 토,일 택배수거를 하지 않아 월요일에 택배를 보내려 했습니다.
이제부터가 문제 입니다
아침에 택배를 수거해갔나 확인해 보았더니 안해가셨더라구요?
그래서 기사님께 전화드렸더니 오늘은 그지역을 벗어나 내일 수거해 가신다고 합니다. 하… 크림 정책상 미입고시에도 10%라는 어마어마한 패널티가 겁이나 간당간당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혹시 모를 변수를 대비해 수거 후 우체국으로 택배를 보내고 송장변경을 할려고 하니 안되더라구요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
.
.
돌아오는 답변은 입력한 송장번호로만 입고 인정이 된다며
패널티를 부과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엥???
50만원을 ….????
다시한번 문의를 남겼습니다
복붙의 같은 답변이 돌아오더군요

물론 판매가 처음이기도 하고 패널티에 대해 막 정독을 한건 아니지만 중요한 부분은 해당이 안되고 가품도 아니고 택배 늦을리도 없겠다 싶었죠
송장변경이 어렵다는 고지는 사실 깊게 읽어보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50만원의 패널티를 내야할 만한
큰실수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품을 늦게 보낼려고도 하지 않았고 보냈지만 단지 송장번호가 틀리단거 ……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면 내 상황이 절대 악용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패널티를 면제해줄거란 큰 착각
마치 부당한 판매를 하려고 시도한 사람취급
패널티를 내라는 압박
증거소명을 못할시 패널티 감면은 없다는 경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군요
알아요 상담사 잘못 없어요 패널티 담당자 연결해 달라하니 전화가 없다나 뭐라나 1:1문의 하라고만 반복…
내가 문의로 소통이 됐으면 고객센터에 전화 했겠냐구요
지네들은 배송지연 패널티는 그렇게 쎄게 받으면서 문의지연은 왜 패널티 없는지 ..패널티로 저도 돈좀 벌어 봅시다 예..?
너무 독제적시스템은 아니신지 … 무슨 고객센터 대처는 공격과방어가 거의 뫼비우스 띠 수준^^ (그럴거면 사람써서 고객센터 운영 왜함? 답은 정해져있는데 ) 그돈 아껴서 패널티 줄이든가 유두리것 운영을 하던가 ^^

더 무서운건 송장번호 틀린제품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인터넷에 떠도는 무성한 소문…급히 우체국에 반환신청을 하고 카드 정지를 하였습니다 마치 뭐 보이스피싱이라도 당한사람마냥
잠도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온갖스트레스와 싸우면 답이없는 크림과 돌아오길 바라는 나의 시계 ….

다른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회원탈퇴만 할수있길
(회원탈퇴도 패널티내야 가능)
그쪽에서 제 정보 가지고 있는것도 찝찝합니다
주소 전화번호 다 노출되어있는데
내가 무슨 범죄를 저질렀다고 이런 50만원이나 패널티를 물어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
무단횡단도 50만원은 안냅니다
제가 무슨 큰 법을 어겼길래 어디서 만든 법이기에
셋중 도데체 누가 피해를 봤길래!!!!!!!!!!!
50만원을 내야하는지 너무 부당하네요

부디 이런 피해사례가 없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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