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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4.08.01
보고 싶은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말을 걸 수가 없어요.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우는 것도 웃는 것도 표정이 없는 것도
무엇하나도 평범 할 수 없고
괴롭힘, 혐오의 대상, 웃음거리였어요.
전부 내려놓고 덤덤해졌어요.

하지만 또 울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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