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24.08.01
ㅡㅡ 우리집에 있는 둘째..
어렸을때 마치 지가 학대라도 당한양 밖에서 말하고 다니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네 진짜
어렷을 적 일을 커서도 맘에 담아도 고 있는데 사이코 패스 같애 ^^ .. 가족들 욕하고 인생방해하면서 니편 만들어 놓으니까 맘이 편하니 둘째야! ?
거기서 꼭 니인생 방해당하고 차별당하면서 지내~^^ ㅋ
그리고 병은 두꺼비가 있다고 엄마 사회 주변에서 많이 알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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