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쩡한 친구 결혼식.. 조언 부탁드려요

공지사항 24.08.03
결혼식 일주일 전 연락와서
식사대접 없었고 카톡으로 청첩장 받았어요

코로나이후로 쭉 안만났고 만난것도 10번 이내.
근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의 친구로 만났고,
무리지어 만나던 사이인데 안가면 제일 좋아하는 친구만 따로 봐야 하겠죠.

백수기간이 길어지면서 친구도 별로 없는데 (10명 정도..)
혹시 모를 제 결혼식을 생각해서 선약엔 양해구하고 결혼식에 참석할지 고민되네요..
안가도 청첩장을 받았으니 돈을 보내야할거같은데 축의는 또 얼만큼 내야할지도 고민이에요ㅠ 혹시모를 제 결혼식에 부르려면 최소 10 내야할거같은데ㅠ..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368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