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이 이해가 도통안됨. 근거무근의 마녀몰이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언급하기에도 낮간지러운 진짜 양심실종이 맞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죠. 진짜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떼기로 알고 덤비네요. 본인들이 무법천지로, 무질서하게 몰아가고는 그 책임을 주변인들 순하고 잘 대든다는? 인상 안주는 사람한테 몰아몰아 주는 듯한 이미지 너무 비양심적이고 과하다는 생각 안하나요? 진짜 보자보자 하니 도넘는 동네 아줌씨들의 과한 행보 지긋지긋하고 역겨워요. 지나가다 제발 아는척 친한척쫌, 하지 말아주셔요. 뭘 나에대해서 얼마나들 안다고 씨부리는지. 그리고 갖다붙히는 의료무식이들 쫌 더는 과하게 막나가지 말길. 드라마의 남발로 극히 피곤하고, 아무말 대잔치 수준의 뉴스들. 아무말이나 갖다 붙히면서 근거무근의 뉴스 날리다가 진짜 웃기는 상황. 지역신문에 까지 이용하는 목4동 놀이터명? 양천구는 아주 대놓고 진짜 노네요. 수준을 굳이 다 까발리면서. 어제 목3동 롯데캐슬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로 소방차 한 10대 ~ 15대 출동하더라구요. 왜? 소방차가 출동했지? 아시는분 댓글로 알려주셔요.
날씨진짜 더운데 실명이 아니다고 할 형편인지? 떠돌아 다니는 유명인?들 실명맞겠죠. 드라마속 비 현실세계속에서 상주하는 가짜들판. 자발로 지옥을 만들어 가는중. 드라마속에서 자리잡으려 박터지게 쌈 박질, 구경거리 났어요. 요즘조폭들은 지역경계 구분없이 주먹과 폭력을 휘두르네염. 진짜 썪은 염증냄새 지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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